1920년대 일출상행(日之出商行)에서 발행한 조선명소 사진그림엽서 시리즈 중 채색이 가미된 개성인삼 제조장 전경 자료이다. 수확한 인삼을 넓은 제조장에 펼쳐 건조하는 모습과 작업자, 천막형 작업시설 등이 나타나며, 뒤편으로 개성 일대의 산지가 보인다. 엽서 하단에는 「(朝鮮名所)開城人參製造場」과 영문 「Ginseng makers, Kaijo.」가 표기되어 있으며, 좌측에는 「複製不許」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개성은 조선의 대표적인 인삼 재배·가공지역으로, 특별경작구역에서 생산된 수삼은 전매국 개성출장소를 통해 홍삼 제조용으로 선별되었으며 그 밖의 인삼은 조합 공동제조장에서 백삼 등으로 가공되었다. 본 자료는 일제강점기 개성 인삼산업의 대규모 가공·건조 모습과 함께 개성 인삼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로 사진그림엽서에 소개·소비되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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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일출상행(日之出商行),히노데,개성인삼,개성,개경인삼,개경,인삼,인삼제조장,人參,고려인삼 |
| 등록일자 | 2026.09.28 |
| 발행처 | 일출상행(日之出商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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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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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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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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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文化統治(1920年代) |
| 주제분류 |
| 발행처 | 일출상행(日之出商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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