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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경복궁 경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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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15장 사진그림엽서 세트 중 경복궁 경회루의 모습을 담은 자료이다. 경회루는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에 위치한 누각으로, 조선시대 국가의 경사가 있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할 때 연회를 베풀던 공간이다. 태종 12년(1412) 연못을 확장하며 크게 중건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이후 고종 4년(1867) 경복궁 중건 과정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엽서 전면에는 「薫風そよぐ」라는 문구와 함께 「その昔、月の夕、花の朝、君臣宴遊の跡どころ。宮妓が妙なる舞楽を奏し歓を添えた栄華が偲ばれる。」라는 설명이 인쇄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京城・景福宮、慶會樓」라고 표기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경복궁과 경회루가 경성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도시 미관의 대상으로 소비되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pparchive-02-0000047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경복궁,경회루,누정,慶會樓,조선,궁궐,법궁,정궁
    등록일자 2026.09.28
  • 생산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발행년월일 0000.00.0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소장정보
    소장처 오건택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류
    출처분류 사제(私製)
    시기분류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주제분류

    전경

    체제선전(Propaganda)

    지역 기전

  • 추가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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