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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초지야(丁子屋)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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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15장 사진그림엽서 중 초지야(丁子屋) 백화점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초지야는 양복점을 기반으로 성장한 일본계 상업시설로, 1939년 9월 남대문로 2가에 현대식 대형 점포를 신축하였다. 사진에는 곡면 처리된 전면부와 대형 유리창, 시계탑을 갖춘 초지야 백화점 건물과 주변 거리의 차량 및 보행자 모습이 나타난다. 엽서 좌측에는 「壯麗を誇る」라는 문구가, 하단에는 「本町に聳える丁子屋は京城四大デパートの一として堂々たる景觀を有し街の文化の販賣所である。」라는 설명과 「京城・丁子屋デパート」라는 장소명이 인쇄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경성의 일본인 상업지와 백화점 중심의 근대적 소비문화가 형성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pparchive-02-0000048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백화점,정자옥,초지야,내선일체,총화단결,태평양전쟁,중일전쟁,데파트,남대문,숭례문,시계탑
    등록일자 2026.09.28
  • 생산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발행년월일 0000.00.0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소장정보
    소장처 오건택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류
    출처분류 사제(私製)
    시기분류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주제분류

    기관 및 시설

    체제선전(Propaganda)

    지역 기전

  • 추가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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